맥북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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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MacBook Air)는 애플이 제조·판매하는 매킨토시 울트라 포터블 노트북이다. 2008년 첫 출시 이후 얇고 가벼운 알루미늄 유니바디 디자인과 뛰어난 이동성을 강조해 왔으며, 2020년부터는 자체 개발한 Apple M 시리즈 칩을 탑재하기 시작했다. 2026년 기준 M5 칩을 탑재한 13인치와 15인치 모델이 출시되었으며, Liquid Retina 디스플레이, 12MP Center Stage 카메라, 최대 18시간 배터리 사용 시간, Thunderbolt 4 포트 등을 갖춘다.
역사
맥북 에어는 2008년 1월 29일 스티브 잡스가 맥월드 컨퍼런스에서 처음 공개했다. 당시 세계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초기 모델은 11.6인치와 13.3인치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되었다. 2016년부터는 13.3인치 단일 모델로 전환되었고, 2020년까지 인텔 코어 i5/i7 프로세서를 사용했다. 2020년 11월 Apple M1 칩을 탑재한 모델이 출시되면서 애플 실리콘으로 전환을 시작했다. 이후 M2(2022년), M3(2023년), M4(2024년), M5(2026년) 칩이 차례로 적용되었다. 2023년에는 15인치 모델이 추가되어 두 가지 크기로 판매되고 있다.
디자인
맥북 에어는 100% 재활용 알루미늄 유니바디 케이싱을 사용하며, 두께는 1cm 남짓, 무게는 13인치 모델 기준 1.23kg에 불과하다. 2026년 기준 색상은 실버, 스타라이트, 스카이 블루, 미드나이트 네 가지이며, 각 색상에 맞춘 MagSafe 충전 케이블이 함께 제공된다. 디스플레이는 Liquid Retina 디스플레이를 채택했으며, 12MP Center Stage 카메라와 공간 음향을 지원하는 사운드 시스템을 갖춘다.

성능
2026년 출시된 M5 칩 탑재 모델은 향상된 CPU와 Neural Accelerator를 갖춘 차세대 GPU를 탑재하여 AI 작업 및 창작 프로젝트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다. 기본 저장 용량은 512GB로 이전 세대 대비 두 배 확장되었으며, 최대 4TB까지 구성 가능하다. Wi-Fi 7 및 Bluetooth 6를 지원하는 Apple N1 무선 칩을 탑재했으며, 두 개의 Thunderbolt 4 포트를 통해 외장 디스플레이를 최대 두 대까지 연결할 수 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최대 18시간이다.
운영 체제 및 소프트웨어
맥북 에어는 애플의 macOS 운영 체제를 사용한다. 2026년 기준 최신 버전은 macOS Tahoe이며, Apple Intelligence 기능을 지원한다. macOS Tahoe는 AI 기반 기능과 향상된 생산성 도구를 제공하며, 맥북 에어의 M5 칩과 결합하여 대학생,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비즈니스 사용자에게 적합한 환경을 제공한다.
모델 라인업
맥북 에어는 2026년 기준 13인치와 15인치 두 가지 크기로 제공된다. 13인치 모델은 궁극의 휴대성을, 15인치 모델은 넓은 화면과 멀티태스킹에 적합하다. 과거 모델로는 M1(2020), M2(2022), M3(2023), M4(2024) 칩을 탑재한 제품이 있으며, 인텔 기반 모델은 2020년까지 생산되었다. 애플은 맥북 에어를 맥북 프로보다 얇고 가벼우며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대의 엔트리 레벨 울트라 포터블 라인업으로 포지셔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