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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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영어: Samsung Display)는 전 세계에 OLED 및 QD-OLED 기술로 최첨단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본사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삼성로 1 (농서동)에 있으며 스마트폰, TV, 노트북, 컴퓨터 모니터뿐만 아니라 스마트워치, VR, 게임 콘솔, 차량용 디스플레이 등으로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글로벌 제조업체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한국에 본사를 두고 다양한 대규모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중국, 베트남, 인도에도 생산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영업 사무소는 전 세계 6개국에 위치해 있다.
개요
삼성디스플레이는 2012년 4월 1일 삼성전자 LCD 사업부가 분사하여 설립된 디스플레이 패널 전문 기업이다. 같은 해 7월 삼성전자와 소니의 합작사 S-LCD,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와 합병하며 OLED와 LCD 사업을 통합하였다. 이후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회사로 성장하였으며,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IT 기기, 웨어러블,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분야에 제품을 공급한다.
역사
삼성디스플레이는 2012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이루어 왔다. 세계 최초로 플렉서블 OLED와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양산하였으며, 대형 디스플레이 시장을 위해 QD-OLED 기술을 도입하였다. 2025년에는 세계 최초로 롤러블 OLED 노트북 패널을 양산하기 시작하였고, 트라이폴드 기기용 폴더블 OLED, XR 기기용 OLEDoS(OLED on Silicon) 양산을 시작하였다. 또한 360Hz V-Stripe QD-OLED 모니터 패널을 세계 최초로 양산하였으며, 모니터용 QD-OLED 누적 출하량 100만 대를 달성하였다. 2025년에는 Gen 8.6 IT OLED 장비 반입식을 개최하고, 고해상도 스트레처블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를 공개하였다. 삼성디스플레이 연구소(SDR) 신사옥도 완공하였다.
사업 영역
삼성디스플레이는 크게 OLED 사업과 QD-OLED 사업으로 나뉜다. OLED 부문에서는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IT 기기, 웨어러블, 자동차용 디스플레이를 생산한다. QD-OLED 부문에서는 TV와 모니터용 대형 디스플레이를 공급한다. 주요 고객은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 TV 제조사, PC 제조사 등이다.
주요 기술
삼성디스플레이는 플렉서블 OLED, 폴더블 OLED, 롤러블 OLED, QD-OLED, OLEDoS, 마이크로 LED 등 다양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저전력 구동 기술, 블루라이트 저감 기술, 고주사율(120Hz 이상) 기술, OCTA(On Cell Touch AMOLED) 기술 등을 개발하여 적용하고 있다. 2025년에는 차세대 저전력 기술 'UT One'을 개발하였다.
글로벌 네트워크
삼성디스플레이는 한국 본사 외에 중국, 베트남, 인도에 생산 공장을 두고 있으며, 전 세계 6개국에 영업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주요 생산 기지는 경기도 용인, 충청남도 아산, 중국 쑤저우, 베트남 박닌, 인도 노이다 등에 위치한다.
재무 현황
2022년 기준 삼성디스플레이의 매출액은 34조 2983억 원, 영업이익은 5조 8832억 원, 순이익은 6조 6056억 원이다. 자산총액은 별도로 명시된 수치가 있으나 참고 자료에 상세히 기재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