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비션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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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비션 뮤직(AMBITION MUSIK)은 2016년 9월 29일 래퍼 도끼(Dok2)와 더콰이엇(The Quiett)이 설립한 대한민국의 힙합 레이블이다. 초기에는 일리네어 레코즈의 산하 레이블로 출발하였으나, 2020년 일리네어 레코즈가 해체된 이후 독립적인 레이블로 운영되고 있다. 설립 당시 김효은, 창모, 해쉬스완을 영입하며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애쉬 아일랜드, 웨이체드 등이 합류했다.
개요
앰비션 뮤직은 일리네어 레코즈의 수장이었던 도끼와 더콰이엇이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기 위해 설립한 레이블이다. 기존 일리네어 레코즈가 도끼, 더콰이엇, 빈지노의 3인 체제로 확고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었기에, 새로운 아티스트를 영입하여 활동하기에 적합한 별도의 레이블로서 기획되었다. 레이블 이름은 '야망'을 뜻하는 영단어 ambition에서 따왔으며, 기존과는 다른 음악적 방향성을 강조한다.
역사
2016년 9월 29일 공식 설립되었다. 설립 당시 김효은, 창모, 해쉬스완을 영입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더콰이엇은 《Show Me The Money 5》에서 탈락한 김효은의 재능을 아깝게 여겨 영입을 결정하였으며, 이후 창모와 해쉬스완이 차례로 합류하였다. 2018년 11월에는 《고등래퍼 2》 출신의 애쉬 아일랜드가 합류하였고, 2019년 6월에는 프로듀서 웨이체드가 영입되었다. 2019년 11월 공동 설립자인 도끼가 대표직에서 사임하였으며, 이후 더콰이엇이 단독 대표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2020년 모회사 격이었던 일리네어 레코즈가 해체됨에 따라 독립적인 레이블로 전환되었다.
소속 아티스트
앰비션 뮤직은 설립 이후 여러 아티스트를 영입하며 라인업을 확장했다. 주요 소속 아티스트는 다음과 같다.
- 김효은 (Keem Hyo-eun): 《Show Me The Money 5》 출연 후 영입. 레이블 초기 멤버.
- 창모 (Changmo): 래퍼이자 프로듀서. 레이블 설립과 동시에 합류.
- 해쉬스완 (Hash Swan): 래퍼. 2016년 영입.
- 애쉬 아일랜드 (Ash Island): 《고등래퍼 2》 출신. 2018년 합류.
- 웨이체드 (Way Ched): 프로듀서. 2019년 영입되어 첫 정규 앨범을 발매했다.
주요 특징
앰비션 뮤직은 설립 당시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고가의 손목시계(롤렉스)를 증정하는 등의 행보로 힙합계의 주목을 받았다. 일리네어 레코즈와는 별개의 색깔을 지향하면서도 아티스트 간의 활발한 협업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다. 레이블의 음악은 주로 트랩, 붐뱁 등 힙합 장르를 기반으로 하며, 프로듀서 웨이체드의 참여로 사운드의 폭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