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프렌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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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프렌티스(Apprentice)는 도제, 견습생, 수습생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이다. 대중적으로는 도널드 트럼프가 진행하며 "너는 해고야(You're fired)"라는 유행어를 남긴 미국의 리얼리티 TV 프로그램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2024년에는 트럼프의 청년 시절 부동산 사업가 경력을 다룬 동명의 전기 영화가 개봉하였다. 대한민국에서는 상업용 부동산 투자 실무를 교육하는 전문 플랫폼의 명칭으로도 사용된다.
개요
어프렌티스는 숙련된 전문가나 기술자 밑에서 실무를 배우는 도제 또는 견습생을 의미한다. 현대 사회에서는 기업의 수습 사원이나 특정 분야의 실무 교육을 받는 인재를 지칭하는 용어로 폭넓게 쓰인다. 대중문화에서는 미국의 리얼리티 쇼 제목으로 유명하며, 교육 및 비즈니스 분야에서도 인재 양성을 상징하는 명칭으로 활용된다.
TV 프로그램
미국 NBC에서 2004년부터 2017년까지 방영된 리얼리티 TV 쇼이다. 영국의 제작자 마크 버넷이 기획하였으며, 미국의 부동산 거물 도널드 트럼프가 진행과 공동 제작을 맡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 진행 방식: 16~18명의 참가자가 도널드 트럼프 소유의 회사에서 연봉 25만 달러의 관리직 계약을 따내기 위해 경쟁한다. 참가자들은 팀을 나누어 매주 비즈니스 미션을 수행한다.
- 특징: 매회 미션 결과에 따라 성적이 부진한 참가자를 탈락시키며, 이때 트럼프가 외치는 "너는 해고야(You're fired)"라는 대사가 프로그램의 상징이 되었다.
- 변천: 일반인 대상의 시즌 외에도 유명인이 출연하여 자선 기금을 걸고 경쟁하는 '셀러브리티 어프렌티스'가 제작되었다. 2017년에는 아널드 슈워제네거가 새로운 진행자로 참여하기도 했다.
영화
2024년에 개봉한 전기 영화로, 1970년대와 1980년대 뉴욕에서 부동산 사업가로 성장하던 젊은 시절의 도널드 트럼프를 다룬다.
- 제작진 및 출연: 알리 압바시가 연출하고 개브리얼 셔먼이 각본을 썼다. 세바스티안 스탄이 도널드 트럼프 역을, 제러미 스트롱이 그의 멘토였던 변호사 로이 콘 역을 맡았다.
- 주요 내용: 트럼프가 로이 콘과의 관계를 통해 권력과 비즈니스 기술을 습득하며 냉혹한 부동산 거물로 거듭나는 과정을 묘사한다.
- 평가: 제77회 칸 영화제에서 초연되었으며, 소재의 민감성으로 인해 미국 내 배급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비평가들로부터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교육 플랫폼
대한민국에서 운영되는 상업용 부동산 금융 실무 교육 기관의 명칭이다. 부동산 투자 및 운용 분야에 진입하거나 전문성을 높이려는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 교육 대상: 자산운용사, 컨설팅사, 증권사, 은행 투자금융팀 등에 취업 또는 이직을 희망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 커리큘럼: 자산유형별 리스크 분석, 임대차 실무, 현금흐름 분석, 밸류에이션, 자금조달 등 상업용 부동산 투자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 운영 철학: 실무에 즉시 투입 가능한 준비된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 아래 이론과 실무 지식을 결합한 교육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