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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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트레이드는 2012년에 설립된 대한민국의 기업이다. 무역업을 기반으로 주방용품, 화장품, 통신 및 전자기기 등 다양한 제품군을 취급하며 성장하였다. 2016년 행남자기와의 지분 투자 계약을 통해 사업 확장을 도모하였으며, 이후 기업 대표와 관련된 법적·정치적 논란으로 사회적 주목을 받았다.
개요
코마트레이드는 2012년 대한민국에서 설립된 무역 회사이다. 설립 초기부터 다양한 소비재의 유통과 제조를 병행하며 사업 규모를 확장하였다. 기업의 규모는 공시 자료 기준 약 51명에서 100명 사이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 사업 및 제품
코마트레이드는 주방용품과 화장품, 전자기기 등 폭넓은 제품군을 취급한다.
- 주방용품: 독일 브랜드 알텐바흐(Altenbach)의 스테인리스 냄비, 프라이팬, 웍 등을 유통한다.
- 화장품: MJL 브랜드의 수분 크림 및 에멀전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 전자기기: 통신 및 전자기기 제조업체로서 관련 기기의 제조와 유통 사업을 영위한다.
기업 투자 및 지배구조
2016년 6월 23일, 도자기 전문 업체인 행남자기는 코마트레이드의 주식 30만 주를 51억 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하였다. 이 지분 취득은 행남자기 자기자본의 14.8%에 해당하는 규모였으며, 취득 후 행남자기의 코마트레이드 지분율은 30%가 되었다. 당시 행남자기는 코마트레이드와의 공동 업무 협약을 통해 매출 및 영업 전반을 확대하려는 목적을 가졌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사건 및 논란
기업의 대표인 이준석은 정치권 및 수사 기관과 관련된 논란에 연루된 바 있다. 2017년 12월경 검찰이 이준석 대표를 상대로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과의 부당한 연관성을 찾으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또한 박철민이라는 인물이 이준석 대표에게 편지를 보내 이재명 측에 금품을 전달했다는 허위 진술을 하도록 협박 및 종용했다는 주장이 나왔으며, 이와 관련된 자료가 국정감사에서 공개되기도 하였다. 이준석 대표는 이후 보석으로 석방되었으나, 검찰이 이에 항고하는 등 법적 공방이 지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