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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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Plus M Entertainment)는 대한민국의 영화 투자, 제작, 배급사이다. 메가박스가 영화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사용하는 대외 명칭으로, 중앙그룹의 콘텐츠 부문을 담당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TV 시리즈 및 단편 시리즈의 기획, 투자, 제작, 유통, 마케팅을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 기업의 역할을 수행한다.
개요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메가박스의 영화사업부로, 한국 영화 산업 내에서 투자와 배급을 주도하는 주요 기업 중 하나이다. 중앙그룹의 계열사인 콘텐트리중앙 산하에 있으며, 영화관 사업인 메가박스와 연계하여 콘텐츠의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담당한다. 단순한 배급사를 넘어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를 지향한다.
연혁
과거 (주)씨너스 엔터테인먼트라는 이름으로 외화 수입 및 배급 사업을 진행했다. 2014년 8월에 명칭을 플러스엠으로 변경하며 본격적인 한국 영화 투자 및 배급 사업을 전개했다. 이후 2022년 12월,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도약하기 위해 현재의 명칭인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로 사명을 변경했다. 2022년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플러스엠의 밤'을 개최하여 메가박스와의 브랜드 분리 및 독자적인 비전을 선포했다.
주요 성과
2023년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국내 전체 투자배급사 중 관객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영화진흥위원회의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연도에 약 2,15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팬데믹 이후 투자배급사 중 최초로 연간 2,000만 관객 달성에 성공했다. 관객 점유율은 17.2%에 달했다.
주요 흥행작으로는 다음과 같은 작품이 있다.
- 범죄도시3: 2023년 상반기 개봉, 약 1,068만 명 동원
- 서울의 봄: 2023년 하반기 개봉, 약 1,312만 명 동원
- 범죄도시2: 2022년 개봉, 팬데믹 이후 첫 천만 영화 기록
- 헌트: 배우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으로 칸 영화제 초청 및 흥행 성공
주요 작품 및 라인업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매년 다수의 한국 영화와 외화를 배급하고 있다.
| 연도 | 제목 | 장르 | 비고 |
|---|---|---|---|
| 2022 | 범죄도시2 | 액션 | 천만 관객 달성 |
| 2022 | 헌트 | 액션/드라마 | 이정재 감독 데뷔작 |
| 2023 | 범죄도시3 | 액션 | 천만 관객 달성 |
| 2023 | 서울의 봄 | 드라마 | 천만 관객 달성 |
| 2023 | 화란 | 느와르 | 칸 영화제 초청 |
| 2024 | 탈주 | 액션 | 배급 및 실적 개선 기여 |
| 2024 | 대도시의 사랑법 | 로맨스 | 배급 |
| 2025 | 야당 | 범죄/액션 | 개봉 예정 |
| 2025 | 못생긴 | 미스터리/스릴러 | 개봉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