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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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뮤지엄은 국립중앙박물관을 비롯한 대한민국 전역의 박물관과 미술관이 소장한 문화유산 정보를 통합하여 제공하는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이다. 국보, 보물 등 주요 지정문화재를 포함한 방대한 유물 정보를 구축하여 통합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자가 직접 온라인 전시를 기획할 수 있는 참여형 기능을 갖추고 있다.
개요
e뮤지엄은 전국 박물관에 소장된 국보, 보물 등 주요 지정문화재를 포함한 국가문화유산 정보를 통합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한 서비스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주관하며, 여러 기관에 분산된 유물 정보를 한곳에서 검색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3년 기준 약 346개 기관이 참여하여 248만 여 건의 소장품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주요 기능 및 서비스
이용자는 소장처, 지정문화재 여부, 국적 및 시대, 재질, 출토지 등 다양한 조건으로 상세 검색을 수행할 수 있다. 소장번호를 알고 있는 경우 기관과 번호를 입력하여 특정 유물을 즉시 조회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 Open API 제공: 구축된 데이터를 외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Open API를 개방하고 있다.
- 관심 분야 설정: 사용자는 총 24개의 관심 분야 중 최대 10개를 등록하여 맞춤형 추천 소장품 정보를 받을 수 있다.
- SNS 연동: 별도의 복잡한 가입 절차 없이 SNS 계정을 통해 간편하게 로그인하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내가 해보는 전시
이용자가 직접 전시 기획자가 되어 온라인 공간에서 전시를 구성해 보는 기능이다. 2023년 8월에 기능을 재구성하여 공개하였다. 이용자는 e뮤지엄의 소장품 정보를 활용하여 두 가지 방식으로 전시를 기획할 수 있다.
- 디자인형: 포스터나 매거진 형태의 템플릿에 소장품을 배치하고 설명을 작성하는 방식이다.
- 공간형: 가상의 전시 공간과 동선을 선택하여 소장품을 배치하는 방식이다.
기획한 전시는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어 문화재에 대한 친숙도를 높이는 교육적 도구로도 활용된다.
e뮤지엄 이야기
문화유산 정보를 특정 주제별로 엮어 제공하는 콘텐츠이다. 주요 주제는 다음과 같다.
- 한국의 국보 및 보물
- 조선시대 초상화 및 풍속화
- 우리나라의 옛 지도
- 세계의 놀이문화 및 민속악기
- 조선시대 궁중복식 및 현대 의류

저작권 및 이용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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