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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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갑은 부산광역시 북구 일부를 관할하는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2026년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보궐선거를 앞두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출마를 선언하면서 전국적인 관심 선거구로 부상하였다. 현역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전재수이다.
개요
부산 북갑은 부산광역시 북구의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2026년 현재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지역구 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2026년 4월 기준으로 해당 선거구에서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 정치권의 주목을 받았다.
2026년 보궐선거
2026년 4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입신고를 마치고 사실상 북갑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하였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내에서는 공천 여부를 둘러싸고 갈등이 발생하였다. 김도읍 의원은 한동훈과의 연대를 위해 무공천을 제안한 반면, 장동혁 대표는 공천이 공당의 책무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정청래 대표 등 지도부가 부산을 방문하여 총력 지원에 나서는 등 여야 모두 총력전을 펼쳤다. 한동훈 전 대표는 부산에 대한 애정을 강조하며 보수 재건을 위해 결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주요 인물
전재수 – 더불어민주당 소속 현역 국회의원. 2026년 초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로 거론되기도 하였다.
한동훈 – 전 국민의힘 대표. 2026년 4월 부산 북갑 보궐선거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였다.
박형준 – 국민의힘 소속 부산시장. 북갑 선거가 부산시장 선거와 맞물려 지역의 핫플레이스가 되었다고 평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