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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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1982년 ~ )은 대한민국의 정치인 겸 기자이다.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 경기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2003년 열린우리당에 입당한 뒤 민주통합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등을 지냈다. 2022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했다. 오마이뉴스 기자로도 활동했으며, 생활정책연구원 이사장, 대통령직속 2050탄소중립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생애
이동학은 1982년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났다. 경기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13세 때 아버지를 여의었고, 이후 신문 배달 등으로 생계를 꾸리며 학업을 이어갔다.
정치 활동
2003년 열린우리당에 입당하며 정치에 입문했다. 이후 민주통합당 경기도당 대학생위원회 위원장, 청년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다.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으로 활동하며 당내 86세대 의원들의 용퇴를 주장하고 임금피크제 수용을 촉구하는 등 거침없는 발언으로 주목받았다. 이준석 전 새누리당 혁신위원장과 비교되기도 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역임했고, 2022년 7월 15일 당 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당내 초·재선 의원 모임인 더좋은미래의 싱크탱크 더미래연구소 정책위원으로도 활동했다.
기자 활동
이동학은 오마이뉴스 기자로 활동했다. 기자 ID는 zipi100이며, 정치·사회 분야의 기사를 다수 작성했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이영광 기자와의 인터뷰 시리즈에서 정치 현안에 대한 견해를 밝히는 등 언론인으로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기타 활동
정치와 언론 외에도 환경·정책 분야에서 활동했다. 생활정책연구원 이사장, 경기도 수원시 환경정책위원회 부위원장, 경기도 광명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다. 대통령직속 2050탄소중립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현재 쓰레기센터 대표를 맡고 있다.
평가
이동학은 젊은 나이에 당 혁신위원으로 발탁되어 거침없는 발언을 한 점에서 이준석 전 혁신위원장과 자주 비교되었다. 다만 이준석이 정당 경험이 적었던 반면 이동학은 2003년부터 정당 생활을 시작한 점에서 차이가 있다. 정치인과 기자로서의 이중적 활동은 드문 사례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