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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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호(Im Ja-ho, 1954~)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본명은 임봉기(Im Bonggi)이며, 1979년 영화 《용권사수》로 데뷔하였다. 주로 홍콩과 한국의 무협·액션 영화에 출연하였으며, 197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까지 활동하였다. 대표 작품으로 《제37계》(1979), 《용권》(1980), 《달마신공》 등이 있다.
생애
임자호는 1954년에 태어났으며 본명은 임봉기이다.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KMDb)에 따르면 1979년 영화 《용권사수》로 데뷔하였고,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활동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주로 홍콩과 중국 영화계에서 무협 및 액션 장르에 참여하였으며, 홍콩 영화 데이터베이스에는 1978년부터 1980년까지의 활동이 등재되어 있다. 구체적인 생애 배경이나 학력에 대한 정보는 공개된 자료가 부족하다.
필모그래피
임자호가 출연한 주요 영화는 다음과 같다. KMDb에는 총 22편의 작품이 등록되어 있으나, 구체적인 제목과 연도는 일부만 확인된다.
| 연도 | 제목 | 비고 |
|---|---|---|
| 1979 | 《제37계》 (The No. 37 Plot) | 홍콩 영화 |
| 1980 | 《용권》 (Rage of the Dragon) | 액션 영화 |
| 미상 | 《달마신공》 (The Divine Martial Arts of Dharma) | 무협 영화 |
| 1979 | 《용권사수》 | 데뷔작, KMDb 등재 |
이 외에도 1980년대와 1990년대에 여러 편의 영화에 출연하였으나, 세부 목록은 공개된 자료가 제한적이다.
활동 및 평가
임자호는 1970년대 후반 홍콩 영화계에 진출하여 무협·액션 장르에서 활동하였다.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작업한 것으로 보이며,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에는 1970년대, 1980년대, 1990년대 세 연대에 걸친 활동이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그의 작품 대부분은 저예산 무협 영화였으며, 주연보다는 조연 또는 단역으로 출연한 경우가 많았다. 현재까지 그의 생애나 개인사에 대한 상세한 기록은 거의 남아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