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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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셩자는 중국의 축구 선수이다. 1985년 12월 3일 랴오닝성 다롄시에서 태어났으며 신체 조건은 185cm, 74kg이다. 포지션은 수비형 미드필더와 중앙 미드필더이다. 유스 시절 다롄 스더에서 성장했고 2002년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쓰촨 관청, 다롄 스더, 베이징 런허, 광저우 헝다 타오바오, 톈진 취안젠, 다롄 이팡 등에서 활약했다. 국가대표로는 2003년부터 87경기 2골을 기록했으며 2007·2011·2019 AFC 아시안컵과 2008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했다.
개요
자오셩자는 오랜 기간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미드필더이다. 한국 발음으로 조욱일로 불리기도 한다.
클럽 경력
2002년 프로에 데뷔했고, 이듬해 쓰촨으로 이적해 27경기 2골을 기록하며 재능을 만개해 단숨에 팀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이후 중국 내 정상급 미드필더로 자리잡으며 2005년 다롄 스더, 2012년 광저우 에버그란데 등 리그의 강팀들을 거쳤다. 2016년에는 2부리그의 톈진으로 이적해 한 시즌 만에 승격을 이끌었고, 2019년 2월 3일 다롄 이팡으로의 이적을 발표했다.
국가대표 경력
2003년의 맹활약으로 프로 데뷔 2년차에 대표팀에 선발되어 22세의 나이로 한국과의 동아시안컵에서 데뷔전을 치렀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같은 대회 홍콩과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성공시켰고, 이후 2007·2011·2019 AFC 아시안컵과 2008 베이징 올림픽에 주전 멤버로 참가했다.
우승 기록
- 다롄 스더 (2005~2009) : 중국 슈퍼 리그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