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즈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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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즈버러는 미국의 군사, 정치, 스포츠 분야 인물들과 한국의 사회적 신조어를 아우르는 명칭으로 사용된다. 주요 인물로는 유엔군 부사령관을 지낸 존 J. 번즈, 조지아주 부지사 버트 존스, UFC 챔피언 존 존스가 있으며, 한국 사회에서 끈질기게 버틴다는 의미로 통용되는 은어 '존버' 또한 이와 유사한 맥락에서 다루어진다.
존 J. 번즈 (John J. Burns)
존 J. 번즈는 미국의 공군 중장으로, 제2차 세계 대전과 6.25 전쟁,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군인이다. 뉴저지주 저지시티에서 태어나 1942년 육군 항공대 항공후보생으로 입교했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P-47 썬더볼트 조종사로 프랑스 전역에서 활약했으며, 6.25 전쟁 중에는 F-84 조종사로 참전했다.
이후 베트남 전쟁 당시 제7공군사령관으로서 철수 작전을 담당했다. 1975년 유엔군사령부 부사령관으로 임명되었으며, 1979년 제대 후 2000년에 사망했다.
버트 존스 (Burt Jones)
윌리엄 버튼 존스(William Burton Jones)는 미국의 정치인으로, 제13대 조지아주 부지사다. 공화당 소속이며 조지아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3년부터 2023년까지 조지아주 제25선거구 상원의원을 역임했으며, 2023년 1월 9일부터 부지사 임기를 시작했다.

존 존스 (Jon Jones)
존 존스(Jonathan Dwight Jones)는 미국의 종합격투기 선수로, UFC의 라이트헤비급 및 헤비급 챔피언을 지냈다. 215cm에 달하는 긴 리치와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역대 최강의 파운드 포 파운드(P4P) 파이터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 항목 | 세부 정보 |
|---|---|
| 본명 | 조나단 드와이트 존스 |
| 신장 | 193cm |
| 리치 | 215cm |
| 주요 전적 | 30전 28승 1패 1무효 |
그의 커리어에서 기록된 1패는 경기 중 반칙 공격으로 인한 실격패이다. 레슬링에 강점이 있으며, 긴 리치를 활용해 거리 조절을 하며 타격 데미지를 입히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신조어 '존버'
존버는 한국에서 '끈질기게 버틴다'는 의미로 사용되는 은어다. 본래 온라인 게임 스타크래프트에서 방을 만들어 놓고 잠수를 타는 행위를 일컫는 '존나 버로우'에서 유래했으나, 이후 '존나게 버티기'의 준말로 의미가 확장되었다.
작가 이외수가 혜민 스님과의 대화에서 '존버 정신'을 언급하며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현재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나 어려운 상황을 견디는 맥락에서 널리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