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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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데스(Fides)는 신뢰, 신의, 믿음, 약속을 의미하는 라틴어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이 단어를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아 사명으로 사용하는 사례가 많다. 대표적으로 행정 정보화 시스템과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IT 기업인 (주)피데스와 주거 및 상업 시설을 개발하는 종합 부동산 개발 회사인 피데스개발이 존재한다. 각 기업은 공공 행정의 디지털화와 현대적 주거 가치 창출이라는 서로 다른 영역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개요
피데스는 '신의는 지켜져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들이 주로 사용하는 명칭이다. 대한민국의 IT 산업과 부동산 개발 산업 내에 해당 이름을 사용하는 주요 법인들이 위치하고 있다.
(주)피데스
(주)피데스는 공공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시스템 통합(SI)과 소프트웨어 개발을 수행하는 IT 기업이다. 행정 정보화 선진화를 목표로 하며,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기반의 업무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주요 시스템으로 전자좌석배치시스템, 관인날인기록관리시스템, 전자직위표시스템, 통합행정실시간알리미 등이 있다. 주요 고객사로는 안전행정부, 한국원자력연구원, 국민연금공단(NPS)을 비롯하여 부산 수영구, 서울 강동구, 경기도 등 다수의 지방자치단체가 있다.
주요 시스템 및 솔루션
- 전자좌석배치시스템: 직원 배치도를 디지털화하여 통합 운영 및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 관인날인기록관리시스템: 수기로 관리하던 관인 날인 기록을 디지털로 전환하여 행정 효율성을 높인다.
- 전자직위표시스템: 업무 분장, 재실 정보, 인사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안내한다.
- 통합행정실시간알리미: 업무 처리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실시간 알림 기능을 제공한다.
피데스개발
피데스개발은 2004년 5월 '주거사랑'이라는 명칭으로 설립된 종합 부동산 개발 회사이다. 2005년 5월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으며, 도시개발사업과 주택개발사업을 주력으로 한다. 2007년 2월 자회사인 피데스피엠씨를 설립하였고, 같은 해 9월 기업부설연구소인 R&D Center를 설립하였다. 2008년 8월 아파트 브랜드 '파렌하이트(fahrenheit)'를 론칭하였다. 주요 실적으로는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 가산 모비우스 타워, 방학역 모비우스 스퀘어 등이 있다.
기술 및 경영 전략
(주)피데스는 하둡(Hadoop) 기반의 빅데이터 수집 및 분석,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 구축, 공개 소프트웨어 활용 전략을 통해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피데스개발은 혁신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바른 주거 가치를 창조하는 것을 경영 이념으로 삼고 있으며, 2009년부터 주거·도시·공간 트렌드를 정기적으로 분석하여 발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