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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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에 위치한 국립박물관이다. 1909년 대한제국 시절 개관한 제실박물관을 모태로 하며, 1945년 광복 이후 국립박물관으로 설립되었다. 2005년 용산으로 이전하여 개관한 이래 한국의 유물을 전시하고 학술 조사와 보존 연구를 수행하는 도심 속 문화 공간의 역할을 한다.
역사
국립중앙박물관의 기원은 1909년 대한제국 시절 창경궁에 개관한 제실박물관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조선총독부 박물관으로 운영되었으며, 1945년 8·15 광복 직후 설립된 국립박물관이 해당 소장품을 인수하며 역사를 계승하였다. 이후 여러 차례 이전 과정을 거쳐 2005년 현재의 용산 부지에 신축 개관하였다.

전시 시설
박물관은 시대와 주제별로 구성된 7개의 상설전시관을 운영하며, 약 9,884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물은 보존 상태와 외부 일정에 따라 주기적으로 교체된다.
- 상설전시관: 고고학, 역사,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유물을 전시한다.
- 특별전시관: 특정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는 기획 전시가 열리며, 일부 전시는 유료로 운영된다.
- 어린이박물관: 오감을 통해 문화를 배우는 체험형 전시 공간이다.
- 야외전시장: 석탑, 석등 등 다양한 석조 유물이 배치된 정원 형태로 조성되어 있다.

관람 안내
관람 시간은 요일에 따라 차이가 있다. 월, 화, 목, 금, 일요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하며, 수요일과 토요일은 오후 9시까지 야간 개장을 실시한다. 입장 마감은 폐관 30분 전까지이다.
| 구분 | 관람 시간 |
|---|---|
| 월, 화, 목, 금, 일 | 09:30 ~ 17:30 |
| 수, 토 (야간개장) | 09:30 ~ 21:00 |
| 야외 전시장(정원) | 07:00 ~ 22:00 |
정기 휴관일은 매년 1월 1일, 설날, 추석이다. 또한 매년 3월, 6월, 9월, 12월의 첫째 월요일은 상설전시관 정기 휴실일이나 야외 전시장은 정상 개관한다.
디지털 및 교육 서비스
온라인 플랫폼인 'e뮤지엄'을 통해 소장품 정보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시대별, 지역별, 유형별 검색을 통해 유물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미지 검색 기능도 지원한다. 또한 박물관은 접근성 워크숍, 실감 콘텐츠 체험, 학생 단체 관람 예약제 등 다양한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람객의 이해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