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 오브 루이지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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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 오브 루이지애나(Mall of Louisiana)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이다. 1997년에 개장하였으며, 루이지애나주 내에서 최대 규모를 가진 쇼핑몰이자 배턴루지 지역의 유일한 지역 쇼핑몰이다. I-10 고속도로와 블루보넷 대로(Bluebonnet Blvd) 사이에 자리 잡고 있다.
역사
몰 오브 루이지애나는 짐 윌슨 앤 어소시에이츠(Jim Wilson & Associates)에 의해 개발되어 1997년에 문을 열었다. 개장 당시 주요 앵커 스토어는 딜러드(Dillard's), 맥레이스(McRae's), 시어스(Sears), JC페니(JCPenney), 메종 블랑쉬(Maison Blanche)였다.
이후 여러 차례의 브랜드 변경과 매장 재편이 있었다. 메종 블랑쉬는 개장 1년 만에 폐점하고 파리지앵(Parisian)으로 대체되었으며, 2003년에는 폴리스(Foley's)가 입점하기도 했다. 2005년에는 딜러드가 맥레이스 매장을 인수하여 현재는 두 개의 딜러드 매장이 운영 중이다. 2008년에는 대대적인 개보수 작업이 진행되었다.
주요 시설 및 구성
쇼핑몰 내에는 약 180개의 전문 매장과 서비스 시설이 입점해 있다. 건축 설계는 크로포드 맥윌리엄스 해처(Crawford McWilliams Hatcher)가 담당하였다.
현재 주요 앵커 스토어는 다음과 같다.
- 딜러드 (2개 매장)
- 딕스 하우스 오브 스포츠 (Dick’s House of Sport)
- 메인 이벤트 엔터테인먼트 (Main Event Entertainment)
- JC페니
- 메이시스 (Macy's)
더 볼러바드
2008년에는 '더 볼러바드(The Boulevard)'라는 이름의 야외 확장 구역이 신설되었다. 이곳은 지붕이 없는 개방형 구조로 설계되어 기존 실내 쇼핑몰 공간과 차별화된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이 구역의 추가로 쇼핑몰의 전체적인 규모와 접근성이 향상되었다.
엔터테인먼트 및 편의시설
쇼핑 외에도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다. 16개의 스크린을 보유한 AMC 영화관이 인접해 있으며, 8개의 풀서비스 레스토랑이 운영되어 외식과 여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의 역할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