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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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하(張永河, 1958년 ~ )는 대한민국의 법조인 및 정치인이다. 제23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판사로 재직하였으며, 퇴임 후 변호사로 활동하며 정치권에 입문하였다. 성남시 수정구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국민의힘 소속으로 선거에 출마하였고,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에 대한 비판적 내용을 담은 저서 《굿바이, 이재명》을 집필하였다.
생애 및 학력
1958년 전라북도 정읍의 한 마을에서 10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서울 숭문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단국대학교 법정대학 법학과에 진학하여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법조 경력
1981년 제23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사법연수원(13기)을 수료하였다. 마산지방법원 판사로 임용되어 법조인 생활을 시작하였으며, 마산지방법원 진주지원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판사로 약 7년 6개월간 근무하였다.
1991년 판사직에서 물러나 변호사로 개업하였다. 2000년에는 법무법인 '디지털'을 설립하여 대표 변호사를 맡았으며, 경기도 성남시에서 30년 이상 변호사로 활동하였다.
정치 활동
여러 정당을 거치며 선거에 출마하였다. 2006년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국민의당 후보로 출마한 이력이 있다. 이후 국민의힘에 입당하여 경기 성남수정 당원협의회 위원장을 지냈으며, 해당 지역구에서 단수 공천을 받기도 하였다.
2026년에는 국민의힘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하며 이재명 정권의 독주 저지와 자유민주주의 정체성 강화를 주장하였다.

저술 및 논란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에 대한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해 왔다. 2021년 12월, 이재명과 관련된 의혹을 다룬 저서 《굿바이, 이재명》을 출간하여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이후 《굿바이, 범죄꾼》을 추가로 저술하였다.
정치 활동 과정에서 이재명의 '조폭 연루설'을 제기하여 논란을 일으켰다. 이와 관련하여 허위사실 공표 혐의 등으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았으며, 법정에서도 자신의 주장을 지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