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 마운트배튼윈저
본 서비스가 제공하는 내용 및 자료가 사실임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시스템은 언제나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의사결정 및 법리적 해석, 금전적 의사결정에 사용하지 마십시오.
아치 해리슨 마운트배튼윈저(Archie Harrison Mountbatten-Windsor)는 영국 국왕 찰스 3세의 손자이자 서식스 공작 해리와 서식스 공작부인 메건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이다. 2019년 5월 6일에 출생하였으며, 출생 당시 영국 왕위 계승 서열 7위에 올랐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에든버러 공작 필립의 증손자이기도 하다.
출생 및 명명
아치는 2019년 5월 6일에 태어났다. 출생 이틀 후인 5월 8일, 부모인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은 윈저성에서 아이를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하였다. 같은 날 버킹엄궁은 아이의 이름을 '아치 해리슨 마운트배튼윈저'로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하였다. 아치는 태어난 직후 증조할머니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증조할아버지인 필립 공을 만났다.

성씨의 유래
'마운트배튼윈저(Mountbatten-Windsor)'라는 성씨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에든버러 공작 필립의 후손 중 왕실 작위를 사용하지 않는 남성 계열 자손들에게 부여되는 이름이다. 이는 1960년 추밀원 선언을 통해 확립되었으며, 필립 공의 성인 '마운트배튼'과 여왕의 가문 이름인 '윈저'를 결합한 것이다. 영국 왕실 내에서 특정 직함이 없는 경우 이 성씨를 공식적으로 사용한다.

왕위 계승 서열
아치는 출생과 동시에 영국 왕위 계승 서열 7위에 올랐다. 이는 할아버지인 찰스 3세, 큰아버지인 윌리엄 왕자와 그의 세 자녀, 그리고 아버지인 해리 왕자의 뒤를 잇는 순서이다. 아치는 영국과 미국의 이중 국적을 가질 수 있는 배경에서 태어난 왕실 구성원으로도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