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제13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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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제13선거구(Georgia's 13th congressional district)는 미국 조지아주에 설치된 연방 하원의원 선거구이다. 2003년 제108대 미국 의회부터 신설되었으며, 민주당 소속의 데이비드 스콧(David Scott)이 초대 의원으로 당선된 이래 현재까지 의원직을 유지하고 있다. 이 선거구는 애틀랜타 대도시권의 남부와 서부 지역을 포함하며, 정치적으로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지역으로 분류된다.
역사 및 지리적 배경
조지아주 제13선거구는 2010년 미국 인구 조사 결과 조지아주에 추가 의석이 배정되면서 선거구 경계가 재조정되었다. 이 선거구는 애틀랜타 인근의 여러 카운티를 포함하며, 지역적 특성에 따라 선거구 획정이 이루어졌다. 2012년 선거부터는 조정된 경계에 따라 투표가 시행되었다.
정치적 현황
이 선거구는 창설 이래 민주당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데이비드 스콧 의원은 2003년부터 이 지역구를 대표해 왔으며, 조지아주의 연방 상원의원인 존 오소프(Jon Ossoff)와 라파엘 워녹(Raphael Warnock) 역시 민주당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6년 선거 전망
2026년 5월 19일에는 조지아주 제13선거구의 연방 하원의원 선출을 위한 민주당 예비선거가 치러질 예정이다. 현재까지 출마 의사를 밝히거나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은 다음과 같다.
- 데이비드 스콧 (David Scott): 현직 의원
- 에버턴 블레어 주니어 (Everton Blair Jr.)
- 재스민 클라크 (Jasmine Clark)
- 이매뉴얼 존스 (Emanuel Jones)
- 헤븐리 카임즈 (Heavenly Kimes)
2026년 4월 기준으로 이들은 모금액, 지지 선언, 지역 언론의 관심도 측면에서 선두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