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디어 & 테크놀로지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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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디어 & 테크놀로지 그룹(Trump Media & Technology Group, TMTG)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대주주로 참여하여 설립한 미국의 미디어 및 기술 회사이다. 2021년에 설립되었으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트루스 소셜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한다. 2024년 기업인수목적회사와의 합병을 통해 나스닥 시장에 상장되었다.
설립 및 조직
트럼프 미디어 & 테크놀로지 그룹은 2021년 앤디 리틴스키(Andy Litinsky)와 웨스 모스(Wes Moss)에 의해 설립되었다. 본사는 미국 플로리다주 새러소타에 위치한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회사의 대주주이며, 2022년 1월부터 전 미국 하원의원인 데빈 누네스(Devin Nunes)가 최고경영자(CEO)를 맡아 운영하고 있다.
기업 상장
TMTG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디지털 월드 어퀴지션(Digital World Acquisition Corp., DWAC)과의 합병을 통해 우회 상장을 추진했다. 합병 절차를 완료한 후 2024년 3월 26일 나스닥 시장에 공식 상장되어 공개 회사가 되었다.
주요 사업
회사의 핵심 서비스는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이다. 2022년 2월에 정식 출시된 이 서비스는 기존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검열 정책에 반대하며 표현의 자유를 강조하는 대안 플랫폼을 표방한다.

최근 동향
TMTG는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해 트루스 소셜의 분사를 추진하고 암호화폐 관련 사업에 집중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미디어 플랫폼 운영을 넘어 기술 및 금융 서비스 분야로 사업 구조를 다각화하려는 시도로 평가받는다.